이제서야 연락을 드려요~~^^

류지은 2008.11.15 14:05 조회 수 : 1261

안녕하세요~~
천영훈씨 와이프에요~~
한국에서의 일주일 잘보내시고 들어가셨나요?
저 역시 다시돌아와 생활하다보니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연락을 하게 되네요~~ㅋㅋㅋ
유진아빠는 돌아온 다음날부터 무지바빠서 얼굴 보기 어렵구요~~
저도 일상으로 돌아와 애들 스케줄에 맞춰 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~~
거기에서의 10일이 꿈만 같습니다.
사진을 보니 다시가고싶어 지내요~~ㅋㅋㅋ
아이들은 잘지내죠?
큰 아이랑 작은아이 지현이도 보고 싶네요~~
요즘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차려먹어요~~
프라하에서 아침을 너무 잘 차려주셔서 다니기 든든했거든요.
사모님의 음식 너무나 맛있었어요~~
아침을 먹어보니 아침밥이 중요하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됐답니다.
그래서 간단하게나마 매일 차려먹고있답니다.
유진아빠가 제일 좋아해요~~^^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이랑 다시한번 들릴께요~~
항상 사장님과 사모님의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릴께요~~

* 동화속프라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8-11-16 01:5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