낯선 프라하에서 느낀 따뜻한 정~♡

민지*일행^^ 2017.06.18 19:09 조회 수 : 349

이번 여행의 하일라이트는 프라하성도 체스키도 아닌 사모님이 차려주신 아침밥이었어요^^

집밥보다도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가 종일 지치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는 힘의 원천이었습니다.

또 자유여행이 처음인 저희에게 세세한 부분까지 일러주셨던 사장님 덕분에 프라하가 더 편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.

두분 덕분에 즐거운 여행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.

다음번엔 저희 가족과 함께 꼭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은 프라하였습니다.

항상 건강하시고 꼭 다시 뵙길 바래봅니다.

정말 감사했습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