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라하에서의 생활

정화 2017.07.22 01:01 조회 수 : 480

동화속에서 가족처럼 생활하며 스텝으로 지냈던 정화예요

사장님 사모님 채린이 채연이와 함께해던 시간들이 새록새록 지나가서

낯선 곳에서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건강히 잘 지내다 간 동화속

매일 이른 아침 일어나셔서 정성스럽게 아침준비하시는 사모님 

매일 아침 너무 맛있게 잘 먹고 

프라하에서 완전 건강해져서 지금도 여행 잘 다니고 있습니다. 

가끔 사장님따라 프라하 근교로 자전거라이딩 하면서 지나간 프라하는 정말이지 아름다웠습니다. 

지내는 동안 좋은 추억 많이 쌓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 

한국 돌아가서 열심히 잘 지내다가 또 가겠습니다. 

항상 건강하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