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라하의 아담한 카페에서...

dhpraha 2005.05.01 06:18 조회 수 : 1455



까페로 내려가는 계단이 너무 너무 좁았다.
내려가다가 올라오는 사람을 만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...
그것도 잠시 벽에 걸려있는 신호등을 보고 난 웃고 말았다.